패션
아뇨나, 국내 첫 니팅 워크숍 ‘아뇨나 니트 클럽’ 개최
니팅과 웰니스, 다이닝으로 확장된
아뇨나(AGNONA)가 브랜드의 장인 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아뇨나 니트 클럽’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다. ‘아뇨나 니트 클럽’은 아뇨나 밀라노 본사에서 처음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실과 바늘을 활용한 니팅을 통해 브랜드의 텍스타일과 장인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험을 통한 배움’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최상급 시그니처 원사를 직접 만지고 엮으며 소재의 섬세한 텍스처와 제작 과정을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완성된 의류를 넘어 실과 조직, 텍스처, 형태가 만들어내는 관계에 집중했다. 니팅 체험과 함께 자연스러운 소통의 순간과 웰니스 다이닝을 더해 아뇨나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였다. 국내 첫 ‘아뇨나 니트 클럽’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개최됐으며, 프라이빗한 공간을 배경으로 니팅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뇨나의 텍스타일 전문성과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브랜드의 장인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아뇨나의 다양한 제품은 현대백화점 일부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