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여행의 낭만 담은 ‘플라이트 모드’ 컬렉션 공개
아트 오브 트래블을 기념하다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여유로운 기차 여행과 기차역 플랫폼의 낭만,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설렘을 담은 26 가을, 겨울 ʻ플라이트 모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레디 투 웨어, 레더 굿즈, 슈즈, 러기지, 액세서리를 아우르는 이번 컬렉션은 현대적인 여행자를 위한 워드로브를 풍성하게 채웠으며, 편안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실루엣과 실용성을 겸비한 가방, 감각적인 패브릭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시즌을 대표하는 아이템은 코트로 벨티드와 더블 브레스트, 더플 코트, 피코트는 물론 슬리브리스 케이프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투 톤 더블 페이스 캐시미어로 완성한 넓은 칼라를 매치했다. 플라이트 재킷과 블루종, 슬리브리스 드레스, 와이드 팬츠는 부드럽고 유연한 레더와 벨벳 같은 소재에 세련된 뉴트럴 컬러를 입혔으며, 케이블 니트와 브러시드 캐시미어 니트가 편안함을 더했다.
2024년 선보인 시그니처 로우 키 백은 그레인 카프스킨에 모노그램 레드와 월넛 컬러를 입혀 새롭게 등장했고, 나이스 배니티 케이스와 함께 여행의 필수 동반자로 제안됐다. 익스프레스 백 역시 재해석돼 사이드 트렁크와 네버풀은 새로운 모노그램 엠블럼 캔버스에 모노그램 블루와 쥐라 그린 두 가지 익스클루시브 컬러로 선보였다. 액세서리로는 마히나 스웨이드 소재의 콜로라도 컴포트 메리 제인 슈즈가 인그레이빙 버클 스트랩과 골드 톤 아일렛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LV 아우라 플라워 선글라스와 울 스카프 포에버그램, 비니 LV 아틱 햇도 함께 공개됐다. 컬렉션은 키폴 백과 새로운 알루미늄 버전의 호라이즌 수트케이스 등 러기지와 스몰 트래블 액세서리로 완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