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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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현진도 함께한

까르띠에(Cartier)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Le Chœur des Pierres)’를 서울에서 선보였다. 지난 5월 생트로페, 6월 멜버른을 거쳐 서울에 도달한 이번 컬렉션은 새롭게 단장한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서 전시대가 마련되었다. ‘모든 것은 스톤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아래 특별한 젬스톤의 개성을 살려 완성을 이룬 것이 특징. 컬렉션 전반에는 디자이너와 장인들의 협업을 거쳐 한국적 미감과 메종의 예술적 세계관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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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공개를 기념해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된 공식 갈라 디너에는 메종 앰버서더 지수와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수는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진 역시 하이 주얼리 브로치에 워치를 매치하며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젬스톤의 다채로운 매력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