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시몬 로샤의 첫 협업 컬렉션
다 내꺼 다 살거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와 시몬 로샤(Simone Rocha)가 손을 잡고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지난 2월 런던패션위크에서 처음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웨어에 시몬 로샤 특유의 로맨틱한 미학을 결합한 것이 특징. 메인 신발 라인업은 리본과 진주 및 디아망테 장식이 더해진 ‘SR 태권도 발레리나’, 메리 제인 스타일로 재해석된 ‘SR 클라이마쿨’, 퍼 느낌의 소재와 진주 형태의 삼선 장식을 적용한 ‘SR 재팬 퍼지 슬립온’ 등 3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된다.
의류 라인은 퍼프 슬리브가 적용된 슈퍼스타 트랙 탑, 크롭 형태의 파이어버드 트랙 탑, 튤 레이어드가 들어간 베켄바우어 트랙 탑을 비롯해 프릴 드레스, 스커트, 바지, 레오타드, 티셔츠 등으로 채워진다. 이에 더해 로고를 진주와 디아망테로 장식한 브로치, 헤어클립, 니하이 축구 양말 및 자수 디테일의 에어라인 백 등 액세서리까지. 오는 9월 10일부터 양사 공식 웹사이트와 주요 매장을 통해 전 세계에 정식 발매될 예정이니 참고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