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DIOR BEAUTY

잉크 블러, 매트, 샤인으로 완성한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Beauty)가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의 세계를 한층 확장한 ‘2026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새롭게 출시되는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잉크 블러’와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매트’, 새로운 2가지 컬러를 더한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샤인’까지 총 3가지 피니쉬로 구성된다.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잉크 블러’는 잉크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리퀴드 립스틱으로, 부드럽게 번진 듯한 블러링 매트 피니쉬를 연출한다. 한 번 바르면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보다 선명하고 대담한 컬러를 표현할 수 있는 빌더블 포뮬러가 특징이다. 누드와 핑크, 로즈우드, 레드 등 총 10가지 쉐이드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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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선보이는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매트’는 디올의 ‘듀얼 페이즈’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가벼운 밀착감과 선명한 컬러, 묻어남을 줄인 매트 피니쉬를 구현했다. 슬림한 스틱과 미드나잇 블루 컬러의 매트 케이스 역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출시된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샤인’에는 디올의 아이코닉 레드 #999와 딥 로즈우드 컬러 #328 대즐링 로즈가 새롭게 합류한다. 이로써 샤인 라인 역시 총 10가지 쉐이드로 확장됐다. ‘2026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은 8월 25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9월 1일부터 전 채널에서 공식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