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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벤트엑스’ 오직 한국에서

우리들의 오락실과 노래방을 가득 채운 건 게임기에서 흘러나오는 효과음, 마이크에 울리는 목소리, 그리고 그 사이사이를 채우는 웃음과 환호였다. 서로 다른 소리가 겹겹이 쌓이며 만들어내는 공간만의 리듬. 아식스(ASICS)와 <아이즈매거진>은 이번 화보를 통해 그 리듬에 몸을 맡긴 자유로운 순간을 담았다. 빛나는 조명 아래 게임을 즐기고, 마이크를 잡은 채 마음껏 노래를 부르고, 익숙한 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는 순간. 정해진 박자나 규칙 없이 각자의 방식으로 공간을 즐기는 모습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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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함께한 ‘젤-벤트엑스’는 ‘젤-벤쳐 6’의 기능성과 모던한 디자인 감성을 결합한 트레킹 무드 스니커즈다.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도록 신세틱 패턴을 적용한 어퍼와 충격을 흡수하는 GEL 기술, 뛰어난 접지력을 위한 아웃솔 러버 패턴을 더해 기능적인 면모를 갖췄다. 트레킹 슈즈에서 가져온 실용적인 디테일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더해 일상 속 다양한 움직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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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젤-벤트엑스’는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러 웨이로 제작되어 제작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한국의 오락실과 노래방이라는 공간적 배경과 어우러진 이번 화보에서는 제품이 가진 트레킹 무드와 도시적인 감성이 새로운 방식으로 드러난다. 정해진 방식 대신 그 순간의 리듬에 따라 움직이는 것. 게임기의 효과음에 맞춰 움직이고, 노래의 박자에 몸을 싣고, 공간을 가득 채운 에너지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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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공간에서 발견한 자유와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리듬, ‘젤-벤트엑스’는 오는 9월 2일부터 공식 웹사이트(asics.co.kr) 및 주요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2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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