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e_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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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콜라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베이프(Bape)가 세인트 마이클(Saint Mx6)와 함께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1990년대 미국의 음악과 패션 신에서 영감을 받아 두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베이프의 시그니처 그래픽이 세인트 마이클 특유의 빈티지 가공과 강렬한 프린트 기법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으며, 유쾌한 모습의 원숭이 그래픽이 눈에 띄는 바. 제품군은 그래픽 티셔츠와 롱 슬리브를 중심으로, 양말과 스툴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포함해 다양하게 구성됐다. 의류에 그치지 않고 오브제형 아이템까지 함께 선보이며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폭넓게 담아낸 이번 협업 컬렉션은 베이프 일본 공식 홈페이지(jp.bape.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오는 23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니 참고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