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보떼 루이 비통 최초의 협업 컬렉션
데임 팻 맥그라스 x 니콜라 제스키에르
라 보떼 루이 비통(La Beauté Louis Vuitton)이 메종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코스메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데임 팻 맥그라스(Dame Pat McGrath)와 함께한 첫 협업 뷰티 컬렉션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공개한다.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두 가지 캔버스인 ‘모노그램 듄’과 ‘모노그램 앙프라루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오랜 시간 런웨이 메이크업을 이끌어온 팻 맥그라스와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루이 비통 여성의 우아함과 대담함을 두 개의 완결된 라인업으로 표현했다.
제품 라인은 각각 아이섀도우 팔레트, 새틴 립스틱, 토퍼 립밤으로 구성된다. ‘모노그램 듄’은 은은한 광채와 부드러운 베이지 및 누드 톤을 중심으로 고요하고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연출한다. 반면 ‘모노그램 앙프라루즈’는 선명한 레드와 블랙의 극적인 대비, 짙은 블랙커런트 톤 등을 통해 강렬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강조한다. 용기에는 두 캔버스 패턴을 적용했으며,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재활용 가능 리필 시스템을 채택했다. 또한 컬렉션 캔버스를 적용한 미니 베니티, 립스틱 파우치, 오일 블로팅 페이퍼 등 전용 스몰 레더 굿즈와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현재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louisvuitton.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27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