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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케이트 모스의 룩을 그대로

제니가 일본 도쿄 ‘서머소닉 페스티벌’ 무대에서 커스텀 캘빈클라인 컬렉션을 착용했다. 제니만을 위해 커스텀된 의상은 캘빈클라인의 아이코닉한 데님 헤리티지를 담은 두 가지 룩. 첫 번째 룩에서 제니는 1993년 봄, 여름 캘빈클라인 컬렉션 런웨이에서 케이트 모스가 착용했던 룩에서 영감받은 커스텀 의상을 착용했다. 이 룩은 뒤집어 입은 오버사이즈 청바지와 헐렁한 데님 베스트 그리고 화이트와 블랙의 캘빈클라인 컬렉션 언더웨어를 착용한 모습. 여기에 자수가 새겨진 베레모와 캘빈클라인 진 아카이브 버클이 달린 가죽 벨트로 룩을 완성했다.

두 번째 룩은 캘빈클라인 리사이클 데님으로 제작되었으며, 에이프런을 연상하는 미니 드레스와 아카이브 가죽 벨트로 구성됐다. 이번 스타일링은 음악, 문화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데님의 매력과 브랜드의 지속적인 연결을 강조하는 바. 제니만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슬라이드에서 감상해 보길 바란다.

KYLE ERICKSEN-WWD-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CALVIN K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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